상장이란
상장이란 한국거래소가 정한 요건을 충족한 기업이 발행한 주권을 증권시장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것입니다.
주권을 상장한다는 것은 어디까지나 당해 주권이 증권시장을 통해 자유롭게 거래될 수 있도록 허용 받는 것을 의미할 뿐이며, 당해 주권의 가치를 보증 받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거래소는 원활한 유동성을 유지하고 공정한 가격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매매거래대상인 주권에 대하여 일정한 기준에 따라 심사하여 기업의 자금조달과
투자자의 보호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상장의 원칙
발행법인의 신청에 의한 상장
주권 발행법인의 자유로운 의사에 따른 상장신청에 의하여 상장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발행된 증권의 전부 상장
상장신청법인이 발행한 증권 전부를 상장하여야 합니다. 다만, 유통성이 없는 등 상장의 실익이 없다고 인정되는 주권(보통주는 제외)은 상장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컨텐츠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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