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넥스시장의 혜택
정부와 거래소는 성공적인 신시장 정착을 위하여 코넥스 상장법인의 상장유지부담을 경감하고 코넥스 상장법인에 투자하는 투자자를 위해 세제지원을 하는 등 코넥스 시장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지원을 해 오고 있습니다.
규제완화 및 상장유지 부담 경감
공시관련 부담완화
수시공시 부담 완화
코넥스시장은 공시대상항목을 대폭 감소하고, 지정자문인으로 하여금 공시 대리 및 기업의 정보생성 등을 담당하게 함으로써 상장유지비용을 절감하게 하고 있습니다.
다만 특례상장의 경우 지정자문인 없이 상장하므로 상장법인에서 공시를 직접 수행하게 되며 향후 지정자문인 선임시에는 지정자문인이 공시 대리 등을 담당하게 됩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의무 완화 (자본시장법시행령 제11조)
코넥스시장 참여자를 대상으로 주식을 발행하는 경우 증권신고서 제출이 면제됨에 따라 기업이 자금수요가 있는 경우 신속한 자금조달이 가능합니다.
분반기보고서 제출의무 면제 (자본시장법 제165조)
코넥스시장 상장기업의 부담 완화를 위하여 분기 및 반기보고서 제출의무를 면제하고 기업현황보고서를 반기에 1회 제출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기업현황보고서는 지정자문인이 있는 기업(일반기업 및 지정자문인 계약을 체결한 스타트업기업)은 지정자문인이, 지정자문인이 없는 기업은 상장법인이 직접 제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회계관련 부담완화 (외감법시행령 제4조 및 제7조의2)
기업이 상장을 추진함에 있어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는 증권선물위원회의 감사인 지정 및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의무적용이 코넥스시장에서는 면제됩니다.
지배구조 관련 부담완화
코넥스 상장법인은 사외이사 및 상근감사 선임의무가 면제되어 지배구조와 관련한 부담이 완화됩니다.
투자촉진을 위한 규제 완화
합병 등의 규제 완화 (자본시장법시행령 제176조의5 내지 6)
코넥스시장 상장법인의 원활한 합병 등을 지원하기 위하여 코넥스시장 상장기업과 비상장기업간에 합병을 하는 경우 상장기업에 적용되는 합병 등의 특례규정(합병가액 산정기준 및 외부평가기관 평가의무) 및 거래소의 우회상장 규제를 적용받지 않습니다.
기타
보호예수 의무 완화 및 수수료 면제
코넥스시장은 코넥스시장 상장기업의 자유로운 M&A, 자금조달 편의성 및 투자자금의 원활한 회수(exit)을 위해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시장과 달리 보호예수 의무를 부과하고 있지 않습니다. 다만, 특례상장으로 상장한 기업(스타트업기업부 소속 상장사)에 한하여 상장에 동의한 기관투자자의에 대해 6개월 간 보호예수 의무를 부과하고 있습니다.

한편 시장개설 초기 기업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상장수수료 및 연부과금을 2018.06.30까지 면제하고 있습니다.
코스닥시장 이전상장 용이(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7조제9항)
코넥스시장은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인큐베이터 시장의 역할을 수행하므로 코스닥시장 상장을 계획하고 있는 기업은 코넥스시장 상장을 통해 보다 용이하게 코스닥시장으로의 이전상장이 가능합니다.

한국거래소는 이러한 기업들을 위해 코넥스시장 상장기간, 시가총액을 고려하여 코스닥시장으로 이전할 때 상장요건을 완화하여 원활한 코스닥시장 이전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코넥스시장 상장법인의 코스닥시장 이전상장시 심사요건의 특례
  • 신속이전상장제도를 통해 코스닥시장 이전상장 하는 경우
    1. 자기자본요건 완화(30억원 → 10억원)
    2. 설립 후 경과연수 요건(3년) 배제
    3. 질적심사 중 기업계속성 심사 면제
    4. 심사기간 단축 (45영업일 → 30영업일)
  • 코넥스에서 주식을 공모한 경우 旣공모실적을 의무공모 비율에 산입
코스닥 상장 SPAC과 합병하는 경우 심사요건의 특례(신속이전합병상장기업에 한함)
  1. 자기자본요건 완화(30억원 → 10억원)
  2. 설립 후 경과연수 요건(3년) 배제
  3. 질적심사 중 기업계속성 심사 면제
컨텐츠 문의
  • 코넥스상장심사팀 02-3774-8621